웹하드 비용으로 기업 인트라넷 이용할 수 있다
2009년 07월 21일 10:53:32 / 심재석 기자sjs@ddaily.co.kr

웹하드 비용만으로 기업용 이메일, 사내 메신저 등 인트라넷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했다.

이스트소프트(대표 김장중)은 자사가 운영하는 웹하드 서비스 비즈하드(www.bizhard.com)를 통해 통합 인터라넷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.

회사측에 따르면, 비즈하드의 메일 호스팅 서비스는 회사 도메인으로 메일 주소를 간단히 생성할 수 있다. 또 전 직원의 주소록과 조직도가 연동돼 사내 직원에게 손 쉽게 메일을 보낼 수 있고, 특정 부서 모든 직원에게도 한 번에 메일을 보낼 수 있다.

사내 메신저와 인트라넷의 경우에도 회사의 조직도와 연동돼 있고, 공지사항 전달과 팀별 게시판도 자유롭게 생성할 수 있다.

아울러 회사측은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50GB 2개월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와 이스트소프트 코스닥 상장 1주년 기념 업그레이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.

<심재석 기자> sjs@ddaily.co.kr